2023 청년축제 피크타임 페스티벌




꿈과 희망을 갖고, 인생의 전성기를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을 위한 축제인, 피크타임페스티벌이 15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열렸습니다.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재능과 끼를 펼치고, 소통과 공감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1부 행사는 지역대학생과 청년예술인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2부는 ‘하마터면 갓생 살 뻔했다’라는 주제로 각 분야의 유명 인사들이 출연해 강연형 토크 콘서트를 펼쳤습니다.



오후7시부터 진행된 3부는, ‘중요한 건 꺽이지 않는 마음’을 주제로 출연진들이 공연과 함께 청년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연 중간에는 김태흠 충남지사가 출연해 유튜버 주긍정씨 엄지윤씨와 대화를 나누는 청년 소통 시간을 진행했습니다.


부대행사로는 35개 체험부스와 홍보부스, 공모전, 푸드트럭 및 배달업존이 마련되었으며, 많은 시민들과 청년들이 빗속에서도 즐겁게 체험을 이어나갔습니다.


이번 행사는 특히 탄소중립 소풍형으로 진행된 만큼, 텀블러나 다회용기 등을 가져온 관람객들이 각종 혜택을 받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뉴스플레이어, 천안아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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